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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경영자 홍다경과 함께 쓰레기 산 OUT!”
청년 환경운동가 홍다경은 현장으로 직접 달려가 해결책을 모색하는 '행동하는 환경주의자'입니다. 7년 전 뉴질랜드에서 겪은 분리배출의 충격은 그녀를 전국의 쓰레기 산을 누비는 활동가로 만들었습니다.
환경의 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거대한 산이 되어 돌아오고, 한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은 자연의 시간을 100년 전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사라져가는 갯벌 '수라'와 위태로운 꿀벌의 생존은 우리 삶의 터전이 흔들리고 있다는 강력한 경고입니다.
하지만 환경 보호는 결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아요. 지금, 우리의 일상과 축제에서 유쾌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청년 환경 활동가 홍다경 Vlog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쓰레기 산 위에서 펼치는 유쾌한 댄스 챌린지와 뮤직비디오, 버려진 양말목과 유리 조각이 보물이 되는 업사이클링 축제, 꿀벌을 위해 도심 화단에 던지는 작은 희망인 씨앗 폭탄, 지갑과 지구를 동시에 지키는 전자영수증과 우체통 폐의약품 배출까지.
무력감을 행동으로 바꾸는 가장 멋진 방법, 지금 내 자리에서 작은 실천 하나를 시작하는 일입니다.
지금,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여정에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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